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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my blog :)

Thanks to you, i could spend warm winter last year. Things i had experienced there with you are and would be unforgettable memories for me. #goodmemories #reminding #elske #jegelskerdeg #peis #fireplace

Thanks to you, i could spend warm winter last year. Things i had experienced there with you are and would be unforgettable memories for me. #goodmemories #reminding #elske #jegelskerdeg #peis #fireplace

— 3 weeks ago

#goodmemories  #jegelskerdeg  #elske  #reminding  #peis  #fireplace 

나도 내 삶을 살아야지
내 일을 우선으로…

— 1 month ago

같이 있을 수 없다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어….
자꾸 눈물이 나
너는 잘 버티고 있는거 같아보여 더 슬퍼
마음이 쿡쿡 쑤시고 아파

— 2 months ago

28 Jan

the last day…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어째 기분이 별로다. 짐 다 싸고 이래저래 있다보니 1시에 올레가 집에 왔다. 공항에서 먹을 빵도 만들어주고„,그리고 그냥 시간 때우고 있었다. 사실 고맙다고 인사하고 또 얘기 좀 하고 싶었는데…입이 떨어지지 않아서 말 못했다.
난 헤어지는거 서운한데 올레는 그래 보이지 않아서 조금 섭섭하긴 했었다.
버스타러 갈 시간이 되서 올레 차 타고 버스정류장까지 갈때도 조용히 있었다. 자꾸 눈물이 나올 거 같아서 말하면…
정류장 도착해서 올레가 짐 들어주고 버스에 실어다 주고 인사는 해야하니 이말 하다가 눈물이 삐 났다. 이쒸…
“이것저것 고맙다는말 하고 싶은데 눈물 날거 같아서 말 못하겠어…”ㅜ.ㅜ 올레랑 포옹하고 마지막 뽀뽀하고 버스탔다. 버스에 앉고 나니 계속 눈물이 났다. 헤어지는게 많이 슬펐다.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니까….생각하는 지금도 사실 좀 슬프다. 많이 그립다. 올레가 너무 잘해줘서 처음보다 올레를 더 많이 좋아하게 된거 같다. 누구랑 헤어지면서 눈물 흘린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Ole 그동안 참 많이 고마웠어 :) 넌 참 좋은 사람이야 ♡

— 2 months ago

26 Jan
snow in Norway

눈이 정말 멈추지도 않고 계속 온다
하얗고 예쁘긴 한데…눈 치워야해서 조금 귀찮아ㅋㅋ
오후쯤에 나가서 ole랑 같이 눈 치웠다. 으쌰으쌰
나름대로 기술이 생겨서 잘 치워졌다ㅋㅋㅋ
치우다가 ole가 구덩이 파줘서 들어가서 사진 좀 찍고ㅋㅋㅋㅋ
나중이 surface로 사진 보는데 완전 웃겼다ㅋㅋ
응가 싸는거 같이 나왔어ㅋㅋㅋ

— 7 months ago

24 Jan

Oslo with Ole :D

아침일찍 올레네 집 계단을 사러 가기위해 나섰다. 올레는 점심때 먹을 빵을 준비하고 난 후딱 씻었다. 계단을 사는곳이 가정집이라서 현금을 내야하기 때문에 다운타운에 있는 은행에 먼저 들렀다. 아주 잠깐 주차하는건데 딱딱 주차비용 지불하는 노르웨이인 Ole :) 여기 사람들은 지킬건 다 지키면서 산다. 사실 이게 맞는거긴 한데…은행이라고 딱 들어갔는데 우와….사람이 한명도 없고, 게다가 일 처리하는 창구는 딱 2개. 현금도 밖에 있는 ATM에서 가져오오더라. 은행이 넓긴 한데….고객이 하나도 없어…ㅋㅋㅋㅋㅋ우리나라 은행에서는 항상 바글바글 대는데, 이렇게 헐빈한 노르웨이 은행을 보니 많이 색달랐다. 인구가 작다 작다했지만 이렇게 작을줄은…

두달 넘게 있었지만 알면 알수록 신기한 나라, 노르웨이 !!!

계단을 사러 가야 하는 도시가 오슬로를 지난 곳이라서 그 전에 오슬로를 둘러보기로 했다. 지난번에 혼자 오슬로 갔을때 길을 잘 몰라서 못갔던 비겔란 공원에 갔다. 역시…자가용 타고 오니까 너무 편했다. 고마워 Ole :) 공원의 동상들을 쭉 둘러보다가 그 유명한 Angry boy를 보게 되었다. 사진으로도 보고 블로그에서도 봐와서 알아볼수는 있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작았다. 난 엄청 큰 줄 알았는데… 그리고 다른 동상보다 약간 뒤쪽에 놓여있어서 잘 안보이기도 했다. 어쨋든 이렇게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서 영광이야 앵그리 보이 !!!

쭈욱 더 들어가니 책에서 봤던 긴 조각상들. 사람들이 다 얽히고 섥히게 붙어있는 아주 잘 만든 동상이었다. 왜 이런 조각을 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서 어떤 motivation이 있는지 올레한테 물었는데, 자기도 모른데…ㅋㅋㅋㅋㅋㅋ마침 가이드 투어하는 무리들이 있어 슬쩍 들었는데, 역시나…못알아들었다.ㅋㅋfor example밖에 못들었어ㅠㅠ 올레가 듣고 나중에 말해줬는데, 비겔란이 남녀노소의 connection을 보여주고 싶었다나? 그 얘기를 듣고 다시 조각상들을 보니 정말 할아버지, 할머니, 아줌마, 아저씨 그리고 아이들까지 다양한 나이때의 조각상들이 있었다. 그렇게 감상하고 공원을 다 둘러보고는 싶었지만 추운관계로….사진만 파바박 찍고 돌아섰다. ㅋㅋㅋㅋ화장실가려고 카페로 들어갔는데, 유료 화장실이야 !!!!에잇 그리고 약간 허기지고 그래서 카페에서 딸기치즈케잌을 사먹었다. 여행은 배가 고프면 안되니깐…..케잌 맛있긴 했는데, 양이 느므 작아ㅠㅠ만원인데 양이 뭐 간에 기별도 안갈…ㅜㅜ이쒸….그리고나서 화장실을 갔는데 올레가 돈 아깝다고ㅋㅋ자기 화장실들어갈때 나도 들어오라고 해서 의도치않게 남자화장실에서 볼일을 봤다. 음 기분 묘해ㅋㅋㅋㅋ

계단받으러 갈 시간이 되서 다시 차타고 go go !! 아마 한시간 좀 넘게 더 갔지 싶다.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마트에서 빵이랑 커피, 우유 사서 차에서 맛있게 먹었지 :) 그러고 나서 계단받으러 가서 계단 차에 싣고~드디어 !!!! Gjøvik로 출발 ~

아 근데 Rush hour에 딱걸렸다ㅜㅜ최고로 차 많이 본 날 일듯 싶다.ㅋㅋ가던 도중에 IKEA를 들렀다가 좀 나중에 가는게 나을거 같아서 IKEA로 빠졌다. 이케아에서 형 필요한거 있다고 해서 대신 사다주고, Ole도 필요한거 사서 나왔다. 근데 셀프계산 했는데, 올레가 하나를 안 찍더라고…그래서 “glass 하나만 찍었어”라고 말해줬는데, 안다고 그랬었나? 뭐라고 하더니 결국엔 안 찍더라…음 그래서 난 내가 잘못봤나 싶었지. 근데 다 계산하고나서 영수증 보더니, 엇„,glass 하나만 찍었네 이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튀잔다. ㅋㅋ처음엔 장난 치는줄 알았는데, 진짜 하나 덜 계산한거래서 진짜 튀었다…..ㅋㅋㅋㅋㅋㅋ자긴 오슬로 공항에 돈 먼저 냈다며ㅋㅋ(면세점에서 계산을 잘못해서 술 한병 샀는데, 2개 값을 냈었다 :( ) 그렇게 스펙타클한 이케아 쇼핑을 끝내고 형집에 들러 형 물건 전달해주고 집으로 돌아왔다.

아침 10시에 나가서 저녁 10시 넘어서 도착했다 :) 참 긴 여정이었지만, 좋은 추억이 생겨서 좋은 하루였다 !

— 7 months ago

23 Jan on the way from CC to Ole’s house

— 7 months ago

19 Jan Adam’s birthday party

— 7 months ago

18 Jan coming back to Norway

— 7 months ago

17 Jan

— 7 months ago

16 Jan beer day ….


사실 어제 맥주를 꽤 마셔서 머리가 엄청 아팠다.
그래도 여행은 해야하니까 점심시간때쯤 조금 늦게 나서서 숙소옆에 subway 에서 점심을 때웠다.
점심먹고 마르코 만나러 마리엔플라츠로 갔다.

— 7 months ago

15 Jan
Germany trip with Ole <3

— 7 months ago

13 Jan 2014
Monday is burgur’s day~

— 8 months ago